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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모빌리티 생태계를 위한 "HIVE" 런칭


꿈꾸던 상상을 현실로

각종 기관의 조사에 따르면, 코로나로 가까운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이 만연한 상황에서도 환경문제를 시급한 과제라고 생각하는 소비자가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정치집단이나 환경단체와 더불어 이 과제를 해결하는 데 앞장설 수 있는 곳은 어디일까요? 바로 브랜드입니다. 현대자동차는 '인류를 위한 진보'라는 비전 아래, 올해 초 우리가 알고 있는 모빌리티의 영역을 넓혀 나가겠다고 발표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지속 가능한 친환경 모빌리티로의 빠른 전환을 위해 수소 사회 구축, 도심 항공 및 육상 모빌리티 장비 개발, 로봇 공학에 이르는 다양하고 폭넓은 아이디어와 혁신을 현실로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최근 런칭한 아이오닉 전기차 브랜드는 이런 비전을 실현하려는 구체적인 노력의 일환입니다. 우리는 지금이 바로 전 세계에 아이오닉의 메시지를 전하고 사람들의 인식을 바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 현대자동차는 세계적인 미디어 그룹 CNN과 함께 다큐멘터리를 제작했습니다. 이 다큐멘터리에는 기후 변화에 대응하여 행동해야 한다는 현대자동차그룹의 정의선 회장과 환경 탐험가 데이비드 드 로스차일드(David de Rothschild)의 공통적인 생각이 담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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